분류 전체보기79 혹부리오리. 홍머리오리. 알락오리. 청다리도요 혹부리오리 홍머리오리 알락오리 청다리도요 2026. 1. 11. 민물가마우지 민물가마우지이것들은 물속에 들어가면 물고기를 물고나온다 2026. 1. 11. 나래회나무, 개산초 나래회나무 개산초나래회나무 열매는 안 찍어봤는데 조금 늦어 거의 말라가지만 눈에 보여 찍어본다옆에 개산초도 있다전에는 개산초 보기가 엄청 힘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퍼져 여기저기 눈에 띈다 2026. 1. 11. 노박덩굴 노박덩굴눈에 띄기 시작하니까 이곳저곳 많은 곳에서 보인다푼지나무에 비해 너무 흔하다 2026. 1. 11. 배풍등 배풍등큰길가 가다 눈에 보이는 배풍등 이곳은 근방에 대여섯군데 이런 모습을 하고있다배풍등은 하늘타리 열매와도 있지만 위 사진은 돌외 열매와 같이 있다줄기에 마른잎을 확인하고야 돌외인걸 알고..나도 다 됐나 생각이 든다주택가 노란색 얼마 전에 찍은 모습이고 눈올때가 기다려진다 2025. 12. 19. 상동나무 상동나무오늘은 완도 진도 한바퀴 돌아본다온김에 이곳 바닷가 상동나무 꽃도 봐볼까 했는데너무 늦어 다 말라버리고 싱싱한 꽃은 어찌어찌 한참을 찾아 헤메다 겨우 한군데 보여 반가운 마음으로 즐겁게 찍어댔다 2025. 12. 3. 남오미자 남오미자이곳 남오미자는 이쁘게 찍기가 어렵다가시밭 헤치며 겨우 찾아 햇빛기다려 찍을려하면 금방 나무에 해가 가려진다올핸 단풍도 아직 덜들어 별로 이쁘진 않아 대충 찍고 나왔다 2025. 12. 3. 진주바위솔 진주바위솔잎이 이뻐서 좋아하는 진주바위솔해년마다 찾아가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보고싶은 마음이 솟는다위험한 절벽이라 다음엔 안와야지 하면서도 다시온다한참때가 조금 지났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모습 한참을 놀다 나왔다 2025. 11. 28. 비진도콩 비진도콩진주바위솔 보러갔다 그곳서 가까운 곳에 있는 이 비진도콩 열매보러 갔다 얼마전에 갔었는데 벌어졌나 싶어 갔는데 이미 다 벌어져 콩깍지는 말라있다열매가 보석같이 이쁜 비진도콩 파란빛이 이쁘다 2025. 11. 28. 둥근바위솔 둥근바위솔해년마다 이 둥근바이솔 일출버젼 찍으러 오는데아직 한번도 멋진 일출 찍어본 적이 없다이번도 이렇게 구름이 잔뜩 끼여있어 해뜬지 안뜬지 구별도못하고 대충 찍고 왔다 대왕암 둥바는 아직도 1주일은 있어야 멋지게 필꺼 같다둥근바위솔 찍다보면 가지바위솔도 보이지만 안가리고 찍는다대충찍고 늦었지만 추산쑥부쟁이 존재 확인하러 출발했다 2025. 11. 23. 민매화마름 민매화마름올해도 변함없이 잘자라고 있다둥바 보러 왔다 들르는 곳중에 한곳 이 민매화마름 확인은 안해봤지만 다들 민이라 하니 나도 그렇게 알고있다갯국도 밟히고 변이도 없어지고 실망했는데 이 민매화마름도 너무 이른관계로 꽃이 덜피었고다북개미자리도 있던자리 찾아봤지만 사라지고 없다 2025. 11. 23. 해국 해국가는 곳마다 보이는 해국 역시 동해안이라 다르다윗쪽은 거의 시들고 대왕암 있는곳은 그래도 나은편해국은 넘어갈려 했는데 계속 보이는데 안찍을수 없다 2025. 11. 21. 갯국 갯국몇년 관심없다 올해 갯국 변이가 있다해서 가보니무리 윗쪽은 사람들 등살에 다 쓰러져있어 변이가 안보인다쓰러진 속에 있었을까? 좌간 변이는 못보고 인증샷만 찍고 이동했다 2025. 11. 21. 바위솔 바위솔수많은 바위솔중 이곳 바위솔이 젤 멋진곳에 있다아침 일찍 올라와 안개를 바라보면 지난 일들이 스치듯 지나간다선함과 따뜻함 보단 탁한 마음과 어두운 시야속에 살지 않았을까..서서히 걷히는 안개.. 드넓개 펼쳐진 산과 호수가 안개속에서 아름답게 내게 다가온다정말 너무좋고 가슴이 뭉클해진다해년마다 오지만 너무 좋은곳이다 2025. 11. 18. 좀딱취 좀딱취해가 갈수록 꽃피는걸 보기 힘들다올해도 많은 좀딱취중 꽃은 몇개밖에 못보고 전부 폐쇄화다거의 마지막 꽃까지 봤으니 꽃시즌은 다 지나간거 같다 2025. 11. 18. 나비잎유홍초 나비잎유홍초그거참.. 이런걸 왜 분류해 놨는지..꽃친구가 알려준 처음들어본 나비잎유홍초라 안볼수 없어 달렸다늦었다지만 그래도 몇개는 펴있다 대충 이리저리 찍고 다음 목적지로 출발했다 2025. 11. 18. 소엽풀 소엽풀올핸 의욕이 없었는지 별 관심 없다 생각나서 가보니 너무 늦어 논은 추수를 해버리고 무자비한 트랙터 발자국에 제일 많던곳은 겨우 한두개체 살아있다 그거라도 찍을수 있어 감지덕지 고마운 마음으로 만나고 왔다 2025. 11. 14. 풍선말 풍선말아고~ 이거 찾을려고 하니 눈이 너무 아프다작아도 너무 작아 맨눈으론 볼수없는 풍선말확대 해보니 초록구슬이 정말 이쁘다 2025. 11. 14. 풍경이끼 풍경이끼이곳서 이 풍경이끼를 보니 십여년전에 집 화단서 구슬이끼인줄 알고 좋아했던 생각이 난다 ㅎㅎ반가운 마음에 몇컷 찍어본다 2025. 11. 14. 물매화 물매화올핸 꽃시기 맞추기가 너무 어렵다윗지방으로 물매화 찍으로 갔다 너무 늦어 못찍고이곳 아래 동네 둘러보니 이쁘게 피어 있다반갑게 찍고 나왔다 2025. 11. 11. 개쓴풀 개쓴풀습지에 흔한 개쓴풀이지만 이쁜 꽃이다올핸 건너뛰려 했는데 자꾸 눈앞에 보인다벌까지 날아드니 몇컷 해본다 2025. 11. 11.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