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위솔
수많은 바위솔중 이곳 바위솔이 젤 멋진곳에 있다
아침 일찍 올라와 안개를 바라보면 지난 일들이 스치듯 지나간다
선함과 따뜻함 보단 탁한 마음과 어두운 시야속에 살지 않았을까..
서서히 걷히는 안개.. 드넓개 펼쳐진 산과 호수가 안개속에서 아름답게 내게 다가온다
정말 너무좋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해년마다 오지만 너무 좋은곳이다











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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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함과 따뜻함 보단 탁한 마음과 어두운 시야속에 살지 않았을까..
서서히 걷히는 안개.. 드넓개 펼쳐진 산과 호수가 안개속에서 아름답게 내게 다가온다
정말 너무좋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해년마다 오지만 너무 좋은곳이다